앨리타 안드레 개인전 "The Sounds of the Universe", MBN 뉴스에 소개되다!

2021-01-15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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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월 15일, 워킹하우스뉴욕에 전시 중인 앨리타 안드레의 "더 사운즈 오브 더 유니버스: 소리를 보는 최연소 프로 화가"가 MBN 뉴스에서 소개되었습니다!


최연소 프로 화가이자 천재 소녀인 앨리타 안드레가 '더 사운즈 오브 더 유니버스(The Sounds of the Universe)' 개인전을 부산의 워킹하우스뉴욕에서 다음 달 28일까지 개최합니다.

우주론과 이론 물리학에 관심이 많은 앨리타는 화려한 색채의 흩뿌리기 기법으로 추상 미술 작업을 해오고 있습니다.

태어난 지 9개월부터 그림을 시작해 2살에 정식 등단한 앨리타는 4살에 뉴욕 첼시에서 작품 완판을 기록해 전 세계를 놀라게 한 앨리타는 각 나라를 오가며 작품을 선보였습니다.

소리와 감정을 볼 수 있는 능력을 갖춘 앨리타는 소리의 파동을 독특한 색깔과 질감으로 형상화하고 있습니다. 


방송 클립은 아래 링크를 열고 보실 수 있습니다.

  *앨리타 안드레, 더 사운즈 오브 더 유니버스(The sounds of the Universe)는 워킹하우스뉴욕 1-2층, 2월 28일까지 관람하실 수 있습니다.    




Aelita Andre's solo exhibition, "The Sounds of the Universe: prodigy with the sight of sound" at Walking House New York was introduced in MBN News channel today  (January 15 2021)! Click on the button below to watch a short clip.


*Visit Aelita's exhibition at Walking House New York 1-2nd floor until February 28th, 2021.



Video Link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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